교회와 부서를 돕는 미디어 영상팀 입니다. 행복한 미디어 교실에서는 다음세대와 기성세대간의 원할한 소통과 미디어를 바르게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고 있습니다.
세상의 문화를 이해할 줄 알며 이에 필요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집환경을 갖추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는데 목적이 있습니다.
| ㆍ목적 | 영상, 디자인, SNS등 온라인과 연계된 사역지원을 평신도차원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교육하고 지원함으로 함께 복음을 위한 교회사역을 돕기위함. 교회안의 크리에이터 양성 및 온라인 튜터(tutor)를 양성하고 교회 콘텐츠의 활성화와 부서별 온라인 연합 사역을 활성화 하고자 함. 여러분이 잘 하는 영역에서 영상을 통한 선한영향력을 나타내는 크리스찬으로 거듭나고자 함. |
| ㆍ대상 및 자격 | 미디어사역에 함께 사명을 갖고 참여하고자 하는 태평중앙교회 성도. (교회등록 후 1년이 경과하고 세례교인이어야 하며, 교회에서 교육하는 기본 과정을 이수한 이후 평신도 사역자로 지원하여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.) |
| ㆍ교육과정 | 1. 기획, 가이드라인 2. 영상편집 3. 실전활용 |
| ㆍ교육기간 | 3 ~ 6개월정도 |
| ㆍ기획, 가이드라인 | 콘텐츠 목표 설정 |
| ㆍ영상편집 | 기본교육 |
| ㆍ실전활용 | 주제에 따른 편집실습 |

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많이 보내시죠?
대화창에서 사진을 선택하신 후
오른쪽에 옵션을 탭하는 곳이 있습니다.
보통 ... 으로 표기되어 있을 것입니다.
여길 터치하신 후 "화질"을 원본으로 선택하신 후 전송해 주시면 됩니다.
기본 설치옵션은 "일반화질"로 되어 있습니다.
원본을 전송하게 되면 트래픽이 좀 더 많이 발생할 수 있지만
받는 사람은 사진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.
여기서... 화질 이란? 매체의 선명한 정도를 의미합니다.
1인치(25.4mm)안에 표현되는
화소나 점의 수로 해상도를 표현하는데
많이 사용되는 단위는 DPI 입니다.
예를 들어 72DPI라 하면
1인치 안에 1/72 크기의 점이 72개 들어간다는 의미가 되고
이 숫자가 높을수록 섬세하고 자연스러워 집니다.
홈페이지에 사용되는 이미지들은
보통 72DPI 로 제작을 하며
인쇄와 같이 고해상도를 요구하는 작업엔 150-300DPI로 제작을 합니다.
원본이미지는 이런 면에서 볼때 주고 받을때
화질이 압축되거나 작게 전송되기 때문에
원본으로 전송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.